- Q1.무료 에임 연습 사이트로 쓸 수 있나요?
- 네. 에임 트레이너, 플릭샷, 트래킹 에임 드릴을 가입이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. 마우스를 쓰는 FPS 드릴은 데스크톱 환경을 권장하며, 발로란트·오버워치·카스2 같은 게임의 감도와 비슷하게 맞춰 연습하면 감각을 옮기기 쉽습니다.
- Q2.반응속도 테스트 평균은 몇 ms인가요?
- 화면 신호에 반응하는 단순 시각 반응시간은 연구에 따라 대체로 200~300ms 범위로 보고됩니다(Woods 외, 2015). 모니터 주사율, 마우스 폴링레이트, 브라우저 지연이 더해져 같은 사람도 기기마다 값이 달라지므로, 같은 기기에서 본인의 기록 변화를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- Q3.처음이라면 어떤 드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?
- 목적에 따라 고르세요. 클릭 속도는 CPS 측정, 반사신경은 반응속도 테스트, 에임은 플릭샷과 트래킹 연습, 기억력은 숫자 기억 드릴부터 시작하면 됩니다. 분야별 허브에서 드릴 설명과 난이도를 확인한 뒤 짧은 세션부터 반복해 보세요.
- Q4.FPS 게임 전 워밍업은 어떻게 구성하나요?
- 예시 루틴은 15분입니다. 반응속도 테스트로 감각을 깨우고, 플릭샷으로 빠른 조준을, 부드러운 추적 드릴로 움직이는 표적 따라가기를, 타깃 전환 드릴로 여러 표적의 우선순위 판단을 연습합니다. 개인차가 크므로 본인에게 맞게 시간을 조절하세요.
- Q5.모니터 주사율과 마우스 설정이 점수에 영향을 주나요?
- 영향을 줍니다. 60Hz 모니터는 한 프레임이 약 16.7ms, 144Hz는 약 6.9ms, 240Hz는 약 4.2ms이므로 화면 표시 지연이 달라지고 마우스 폴링레이트도 입력 지연에 더해집니다. 점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같은 환경에서 본인의 변화를 추적하는 용도로 쓰세요.
- Q6.점수와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- 최고 점수와 설정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됩니다.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,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면 기록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Q7.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훈련할 수 있나요?
- 반응속도 테스트, 기억력 게임, 인지 판단 드릴처럼 터치로 진행되는 드릴은 모바일에서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. 포인터 잠금과 정밀한 마우스 제어가 필요한 FPS 에임 트레이너와 정밀 모터 드릴은 마우스가 연결된 데스크톱 환경을 권장합니다.
- Q8.하루에 얼마나 훈련하는 것이 좋을까요?
-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지친 상태로 길게 하기보다 집중이 유지되는 15~25분 안팎의 짧은 세션을 자주 하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. 눈이나 손목이 피로하면 쉬고, 세션 사이에 1~2분 휴식을 두며 통증이 있으면 중단하세요.